| ▲벌꿀 실습 모습(사진:서울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서울시가 양봉산업 활성화를 위해 기술 전문가 과정을 개설해 양봉 창업 희망자에게 필요한 기초 지식과 전문 기술 등을 무료 교육할 계획이다.
서울시 농업기술센터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양봉산업 활성화를 위해 양봉 전문가 양성을 위한 무료 교육과정을 내달부터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날부터 8일간 서울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시 농업센터는 지난 2019년도부터 양봉 전문가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에서는 유일하게 농촌 진흥청에서 지정한 '양봉산업 전문 인력 양성기관'이다.
신청 서류 접수 심사 후 선발된 교육생은 오는 3월 29일~ 10월 18일까지 매주 화요일에 진행되는 교육에 참여하게 된다. 교육은 실습 및 현장견학을 포함해 총 25회 100시간 진행되며, 교육 및 실습 비용은 모두 무료이다.
교욱내용은 ▴양봉산업 전망 ▴꿀벌의 생태와 관리법 ▴벌꿀 채취 실습▴로열젤리 채취방법▴ 양봉농가 견학 등으로 양봉 창업을 위해 필요한 기초 지식부터 전문 기술까지 모두 배울 수 있는 과정으로 구성된다.
또한, 도시 양봉 입문자와 예비 귀농인이 실무역량을 높일 수 있는 현장형 교육과정으로 실시된다. 대상자 모집은 금일부터 3월 4일까지 센터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며 지원서류는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 조건은 양봉 입문자, 창업 희망자인 서울 시민이 신청할 수 있으며 선발 결과는 내달15일 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끝으로, 조상태 소장은 “양봉은 벌꿀, 로열젤리,화분,프로폴리스,밀랍 등의 갖가지 양봉산물을 생산하며, 꿀벌의 화분 매개 기능은 무려 6조원의 가치다.”라며 “양봉 전문가 교육은 양봉을 준비하는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체계적인 교육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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