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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마을금고중앙회 외관(사진, 새마을금고중앙회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새마을금고가 2021년 총 자산 242조원을 달성하며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견조한 성장세를 보였다.
26일 새마을금고중앙회에 따르면 2021년 총 자산 242조원을 달성했다. 이는 2020년 12월 말 기준 총 자산 약 209조원 달성 후 1년만에 15%이상 성장한 것이다.
새마을금고는 3200여개의 광범위한 점포(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한 지역밀착경영을 펼치고, 지역 새마을금고가 자율적 책임경영을 통해 경쟁력을 높일뿐만 아니라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며 꾸준히 ‘디지털금융’ 사업을 추진한 것이 이번 성장비결이라고 분석했다.
우선 지난 2019년 디지털금융전담부서 신설을 시작으로 IT센터를 구축하여 새마을금고 고객(콜)센터 고도화, 스마트뱅킹 고도화, 통합민원시스템 구축 등 주요 디지털금융과제를 마무리했다.
디지털창구는 예금, 대출, 공제업무 등 전 업무분야에 도입됐으며 모아쓰기, 화면확대 등 고객편의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이는 지난해 9월 전국 새마을금고에서 시행된 후 지난해 11월 1300개의 디지털 창구가 운용 중이며 올해에는 더욱 확대될 예정이다.
새마을금고는 지난해 11월 코로나로 인해 객장을 찾지 못하는 고객을 위해 찾아가는 서비스인 ‘태블릿 브랜치(MG이음서비스)를 도입하기도 했다.
또한, 친환경·저탄소 등 그린경제 전환을 위한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을 추진하는 등 ESG경영에 동참했다.
정부의 주요 정책인 ‘그린 뉴딜’에 부응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도심 녹지조성사업, 그린 리모델링 등 ESG경영을 위한 다양한 활동 및 캠페인 등을 통해 지역사회 내 ESG 가치 확산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지역사회와 새마을금고의 지속가능한 상생몰델 구축을 위해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내수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지원도 확대하고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최근 박차훈 중앙회장의 신년사 등을 통해 “새마을금고의 성장비결은 고객의 신뢰 때문”임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혁신과 사회공헌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협동조합으로 발돋움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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