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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확산세가 심각한 가운데 6일 서울 용산역 앞 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길게 줄을 지어 서 있다. /신윤희 기자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광주와 전남에서 각각 400명대, 300명대를 넘어서며 일일 확진자 최고치를 기록했다.
28일 광주시와 전남도에 따르면 전날 하루동안 각각 422며으 327명이 코로나19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다.
광주와 전남에서 처음으로 400명대, 300명대를 넘어서는 확진자가 나와 역대 최다 일일 확진자수를 기록했다.
광주에서는 요양병원·시설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 발생하고 있다.
특히 집단감염이 발생한 동구 소재 요양병원에서는 전날 15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 404명으로 늘었다.
또 북구 소재 요양병원에서도 3명이 추가 확진됐으며 광산구 요양시설 관련해서도 1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남 지역별 신규 확진자수는 ▲목표 102명 ▲여수 75명 ▲순천 24명 ▲나주 21명 ▲무안 18명 ▲영암 13명 ▲광양 11명 등이다.
한편, 광주와 전남에서는 오미크론이 우세종으로 자리잡았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광주·전남 오미크론 검출률은 82.3%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 다른 지역 경북 69.6%, 강원 59.1%, 수도권 41.2%, 충청 41.6%, 경남 38.3%, 제주 7.4%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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