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행정안전부가 봄철 재난안전 위험요소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한다.(사진: 행정안전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봄철 재난·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행정안전부가 안전신문고를 통해 봄철 내 주변 위험 요소를 신고받는다.
행정안전부는 이달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안전신문고를 통해 ‘봄철 재난·안전 위험 요소 집중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안전신문고는 누구나 주변 재난·안전 위험요소를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촬영해 신고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홈페이지 및 앱을 통해 사용할 수 있다.
그간 행안부는 재난·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계절별로 발생 빈도가 높은 재난·사고 유형을 선정해 집중신고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봄철에는 6만9000여건의 위험요인을 처리한 바 있다.
봄철은 개학과 함께 나들이가 많아지는 시기이다. 이에 이번 집중신고 대상은 해빙기, 산불, 어린이 안전, 축제·행사 총 4개 유형이다.
신고는 안전신문고에 접속해 ‘봄철 집중신고’ 바로가기‘ 메뉴를 통해 할 수 있다. 신고가 접수되면 소관기관에서 조치 결과를 문자 메시지 등으로 신고자에게 안내한다. 또한, 재난 예방 효과가 큰 우수 신고사례를 선정해 최대 100만원의 포상금(온누리 상품권)을 지급한다.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봄철은 야외활동이 크게 증가하는 시기로, 안전사고 예방에 더욱 세심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며 “국민 여러분께서는 주변 위험 요소를 발견하면 안전신문고를 활용해 적극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