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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찾아가는상담 시범사업 안내지 (사진, 서울시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코로나19 거리두기가 해제되며 가족센터 내에서만 진행돼 온 서울시 심리상담도 시민들이 모이는 곳으로 직접 찾아간다.
서울시는 서울시가족센터에서 25개구 센터 대상 수요조사 결과에 따라 올해 금천구, 동대문구, 서초구에서 찾아가는 상담을 실시한다고 26일 안내했다.
상담은 개인 또는 집단 상담으로 운영된다. 다문화가족이 많은 금천구 가족센터는 학교 또는 도서관으로 찾아가는 상담을 준비 중이며 다문화 학생 및 가족의 특성에 맞춘 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다. 어르신을 위한 데이케어센터로 방문하는 집단상담도 준비하고 있다.
동대문구 가족센터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나 지역 도서관 등을 찾아 청소년과 부모들을 대상으로 자녀 관계개선 상담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초구 가족센터는 서초구 육아종합지원센터로 상담사가 찾아가 영유아 돌봄에 지친 부모들의 마음을 위로한다. 그 외 직장인들을 위해 회사나 공공기관으로 찾아가는 상담도 장소를 공모해 실시한다.
이외의 구에서도 인근 자치구 가족센터에 문의해 심리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상담을 희망하는 시민들은 가족센터에 온라인이나 전화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대면상담 또는 전화·화상상담을 기본 6회기 무상 제공받게 된다.
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대면상담의 접근성을 높인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가 서울시민의 심리적 어려움 해소와 관계 회복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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