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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폐탕 15종 한약재(사진:서울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서울시가 코로나19 영향으로 수요가 증가한 한약제제 원료 한약재 안전성을 확보했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대한한의사협회가 코로나19 관련 증상 경감 한약제제로 제시한 ‘청폐탕’의 원료 한약재에 대해 품질과 안정성 검사를 한 결과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21일 밝혔다,
검사 대상은 도매업소에 유통되는 청폐탕의 원료 한약재 15종으로 길경. 패모. 복령. 건강. 황금. 치자. 맥문동. 천문동 등이다.
서울시 보건환경 연구원은 전문 감별위원의 자문을 얻어 육안으로 진품이 맞는지 확인하고 납비소, 카드뮴 등 유해 물질을 분석했다고 말했다. 검사 건수는 총 195건이다.
‘동의보감’을 찾아보면 청폐탕은 기관지나 폐에 염증이 심해져 생기는 기침. 가래. 천식치료에 사용되는 한약재다. 최근 오미크론 변이의 주요 증상인 가래가 있는 기침 등의 증상 치료를 위해 한의원과 약국에서 주로 판매되고 있다고 서울시는 전했다.
한편, 신용승 원장은 “최근 코로나19 증상 치료를 위해 한방제제 의약품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라며“체계적이고 과학적인 한약재 안전관리를 통해 한약제제를 믿고 복용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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