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김혜연 기자] 지난 6일(어제) 수원의 한 15층 건물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나 2명이 심정지였지만 다행히 1명은 회복됐지만, 1명은 사망했고 100여명이 대피했다.
불이 난 후 약 30분만에 진화됐지만 연기 질식의 원인은 비상계단의 문이 열려있었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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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층 아파트의 1층에서 불이 난 상황이다. 외관상 큰 불로 보이지 않지만 1명의 목숨을 앗아갔다.(사진, 김정수 독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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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재가 발생한 아파트 1층 앞, 화재진압 잔해가 쌓여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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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 내에 자전거가 주차되어 있다. 화재 등 비상시에 대피하는데 장애물이 되므로 자전거는 외부에 주차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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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실 입구에 소화기도 보인다. 대부분 화재는 불에 타서 숨지는 것이 아니라 연기에 질식해 사망하므로 신속히 대피하는데 장애물이 없어야 한다. 또한 아파트 계단의 문은 항상 열려있어야 하며 계단에도 적채물이 있으면 대피하는데 큰 장애가 될 수 있어 물건 등을 두지 않아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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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부에서 보면 큰불이 아닌 것으로 보이지만 2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되었다.(사진, 김정수 독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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