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신규 확진자 3127명...구미 627명, 포항 540명 등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2-02-22 10: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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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일 잠실운동장 임시선별검사소에 검사를 받기 위해 많은 사람이 줄을 서고 있다.(사진, 김혜연 기자)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경북에서 닷새째 일일 확진자 수가 3000명을 넘어서고 있다.

22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지역 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127명이다. 이 중 13명은 해외유입자이며 나머지는 지역 감염자다.

시·군별로 살펴보면 ▲구미 627명 ▲포항 540명 ▲경산 370명 ▲경주 303명 ▲영주 211명 ▲안동 198명 ▲김천 145명 ▲칠곡 107명 ▲영천 100명 ▲상주 88명 ▲문경 70명 ▲의성 56명 ▲청도 56명 ▲예천 52명 ▲고령 51명 ▲울진 41명 ▲영덕 26명 ▲성주 22명 ▲군위 21명 ▲봉화 21명 ▲청송 14명 ▲영양 8명 등이다.

최근 일주일간 도내 일일 확진자는 2869명→2901명→3285명→3186명→3349명→3250명→3127명으로 하루 평균 3132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특히 도에서는 지난 18일부터 닷새째 일일 확진자 수가 3000대를 기록하고 있다.

경북도 코로나19 확진자는 누적 6만6949명으로 늘었다. 이 중 4만1877명이 치료를 받고 있으며 2만4784명이 완치됐다. 사망자는 28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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