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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우드 워크 파빌리온 모습(사진:현대건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현대건설이 '디에이치 라쿨라스'에 설치한 조경 시설물이 세계적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현대건설이 서울 서초구 ‘디에이치 라클라스’에 설치한 조경 시설물로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상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2’본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이번 수상으로 작년 IF 디자인 어워드와 IDEA 어워드에 이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게 됐다.
이는 금년도 국내 건설사 중 유일한 성적이며 지난 2010년에 이은 두 번째 기록이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1955년부터 개최된 독일을 대표하는 디자인 공모전으로서 미국 IDEA 어워드 및 독일 IF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손꼽히고 있다.
이 공모전은 각 분야 작품의 심미성, 혁신성, 신기술, 형태 등 다양한 영역의 심도 깊은 심사를 거쳐 매년 최고의 디자인 상품을 선정하고 있다.
이번에 본상을 수상한 시설물은 서초구에 위치한 ‘디에이치 라클라스’에 설치된 ‘클라우드 위크 파빌리온’이다.
예술 시설물 ‘클라우드 워크’는 지난해 미국 아키타이저 에이플러스 프로덕트 어워드 등 국제 디자인 어워드를 연속 수상해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클라우드 워크’는 세계적인 패턴 디자이너 네델란드 카럴 마르턴스와 한국의 건축가 최창원을 협업으로 탄생됐다.
디에이치 라클라스의 조경공간에 설치된 ‘클라우드 워크’는 구름을 형상화한 모양으로 관상용 조각 작품이면서 쉼터의 기능을 한다. 디자인에 독특한 패턴이 존재하고 구조적으로 지상에서도 하늘의 개방감을 느낄 수 있도록 제작했다.
현대건설은 하이엔드 브랜드인 디에이치 현장에 다양한 예술가와 협업 작품을 제안하고 있다.
양국 공간 예술가 신타 단트라와 협업한 디에이치 아너힐즈의 예술 놀이터와 디에이치 포레센트의 외벽 특화, 세계적인 동화 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세계 최초 놀이터인 디에이치 자이 개포의 ‘우리 아빠 놀이터’등이 대표적이다.
최근 현대건설은 세계 3대 디자인상과 석권을 비롯해 국내외 굵직한 디자인 공모전서 건설사 최다 수상 실적을 자랑해 디자인 분야에서 인정받았다.
한편, 현대건설 관계자는“최고 권위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그랜드 슬램 달성으로 현대건설 조경 디자인의 예술성을 국제적으로 재차 인정받았다”라며 “현대건설 고객의 큰 자부심이 되는 우수한 디자인 상품을 제안하기 위해 앞으로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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