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마, 로봇청소기 '올인원 Ai' 출시…15일 사전 예약 진행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4-04-15 09: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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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생활가전 전문 브랜드 타마(TAMA)에서 로봇청소기 신모델을 새롭게 선보인다.

타마는 로봇청소기 '타마 올인원 Ai'(TAMA ALL IN ONE Ai)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타마 ALL IN ONE AI'는 전작에서 사랑받았던 60℃ 자동 물걸레 온수세척, 70℃ 고온 열풍건조 등의 물걸레 관리 기능을 더욱 보강하고, AI카메라센서, AI모션암, 물걸레 리프팅에 직배수 지원까지 다양한 기능들을 탑재했다.

Ai 카메라와 Ai모션암으로, Ai카메라는 Triple Line Laser와 Ai 카메라 센서를 결합한 학습형 Ai카메라로, 같은 공간을 청소할수록 장애물 회피 성능을 향상시킨다. AI모션암의 경우, 로봇청소기 본체에 있는 적외선 센서로 벽면을 인식하여 자동으로 AI 모션 암 기능이 작동된다.

또한, 이번에 출시하는 신모델은 직배수까지 지원한다.

타마 관계자는 “타마 올인원 Ai는 기존에 사랑받았던 기능들은 더욱 보강하고, 기존에 고객님들에게 요청이 많았던 기능들을 추가로 탑재했다”며, “위 기능들 외에도 자동먼지집진과 은 이온수 물걸레 세척,, 8,400PA의 흡입력, 6,400mAh의 배터리를 탑재하였다"고 설명했다.

한편, 타마 ALL IN ONE Ai 로봇청소기는 이달 15일부터 약 10일 간 사전예약 판매로 오픈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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