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탈모 인구가 늘어나며 두피관리의 필요성이 증대되는 가운데, 두피관리창업 프랜차이즈 ‘모바이오’가 전국 가맹사업 확대에 나선다.
모바이오는 전국 가맹사업 확대를 위해 예비창업주를 위한 다양한 혜택과 지원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모바이오는 2008년 처음 문을 연 두피클리닉으로, 단일 매장 기준 전국 최대 규모로 성장한 후 프랜차이즈 탈모클리닉창업 사업을 운영 중이다. 초보자도 즉시 창업할 수 있는 철저한 본사 교육 시스템과 창업에 필요한 아이템을 지원하고, 불필요한 창업 비용을 없앴다.
본사 관계자는 “이미 자리잡은 가맹점에 대한 신뢰가 새로 오픈하는 가맹점으로 이어지며 선순환 구조를 이루고 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해 모바이오 본사에서는 마케팅 인큐베이팅 등 점주가 놓치기 쉬운 부분을 점검하여 초보자도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며 “유망업종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주를 위한 혜택과 지원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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