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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부산시가 지난 17일 한국을 방문한 콜롬비아 기술혁신부장관 등 중남미 주요국 인사를 초청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부산시는 한국국제교류재단 주관으로 20일과 21일 양일간 티토 호세 크리시엔 보레로 콜롬비아 과학기술혁신부 장관, 니콜라스 델 카스티요 피에드라이타 콜롬비아 국립수산청장, 호르헤 무뇨스 페루 리마시장 등 3명을 초청해 르노코리아자동차 부산공장을 둘러보는 등 부산을 알린다고 밝혔다.
오늘(20일) 오후에는 해운대 조선비치 호텔에서 박형준 부산시장, 오성근 (사)2030부산월드엑스포범시민유치위원회집행위원장 등이 참석해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홍보하는 만찬이 열린다.
이 자리에서 박 시장은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의 당위성과 전 세계 인류 공영 발전을 위한 대한민국과 부산의 비전을 참석자들에게 홍보한다.
또한 오늘 행사를 통해 부산과 콜롬비아, 페루는 미래 공동 발전의 비전을 향해 상생과 협력의 마음으로 식량, 보건, 4차 산업혁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지속해서 추진하는 든든한 파트너로서 거듭날 전망이다.
내일은 르노코리아자동차 부산공장 방문, BPA(부산항만공사)선 승선 및 부산항 주변 유람, 송도 해상케이블카 탑승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2030년 부산 북항에서 중남미 주요 내빈 여러분을 더욱더 뜨거운 환대로 모실 수 있기를 간절히 기대한다”며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의 마지막 순간까지 총력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30부산세계박람회는 오는 2030년 5월 부산광역시 북항 일원에서 개최를 목표로 스마트 혁신 강국으로서 국가 위상 제고, 최빈국과 선진국을 모두 경험한 가교 국가로서의 입지 강화, 대한민국 소프트 파워와 한류의 확산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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