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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청사 전경(사진:세종시청)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세종시가 먹거리에 대하여 생산, 가공,유통 등 분과별 회의로 의견을 수렴하고, 먹거리 종합전략을 세워나갈 계획이다.
시는 11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 종합교육관에서 ‘세종시 먹거리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는 12월까지 진행된 이번 용역은 2015년부터 추진 중인 1단계 푸드플랜 사업의 2단계 도약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생산 가공 유통 소비 재활용 등 지역 여건에 맞는 지속 가능한 먹거리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이다.
시는 이날 보고회에서 세종시의 1단계 푸드플랜 사업 성과 분석과 도출한 과제를 설명하는 시간을 가진 후 ▲민 관 협치 거버넌스 준비작업 ▲20 · 30 먹거리 보장 도시 대응전략 ▲세종시 먹거리 종합계획 수립 등을 위한 추진 방향도 함께 전했다.
앞으로 시는 생산, 가공,유통 등 분과별 회의로 의견을 수렴하고, 먹거리 종합전략을 세워나갈 예정이다.
한편, 이칠복 과장은 “세종시 먹거리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각 분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세종시의 현실에 맞는 계획을 실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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