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마이택스’, 온라인 종합소득세 신고 대행 서비스 제공

이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4-05-16 10:40:34
  • -
  • +
  • 인쇄

 

프리랜서나 아르바이트 외에도 투잡을 가진 직장인이 늘면서, 매년 5월이면 종합소득세 신고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 5월은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으로, 종합소득세는 전년도에 개인에게 귀속되어 발생한 모든 소득에 부과되는 세금을 말한다.

세무법인 넥스트 서초는 온라인으로 편리하게 종합소득세 신고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헬로마이택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헬로마이택스는 세무법인 전문가의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며, 종합소득세 신고부터 납부까지 가능하다. 전문가의 1:1 컨설팅을 통해 각종 공제와 절세 혜택 등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신고 대행 서비스 대상자에는 ▲사업장(사업자등록증)이 있는 개인사업자 ▲복수 소득이 있어 종합소득세 신고가 필요한 개인 ▲사업장(사업자등록증) 없이 사업 소득만 있는 경우(프리랜서) 등이 있다.

업계 경력 최소 5년 이상 된 전문 인력이 상담을 진행하며, 카카오톡을 통해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헬로마이택스 관계자는 “지난 2019년부터 개인의 종합소득세 신고를 돕기 위해 온라인으로 종합소득세 신고 대행 서비스와 신고 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컨설팅도 함께 제공하고 있으며, 홈택스 ID/PW로 국세청 자료 조회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진수 기자 이진수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