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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초 청렴톡(사진: 서초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서울 서초구가 직원들의 비리 신고를 위한 '청렴톡' 서비스 운영에 나서 청렴한 서초구를 만들 계획이다.
서울시 서초구가 직원들의 부패 및 갑질 등을 신고하는 모바일 메신저 채널 ‘서초 청렴 톡’을 내달부터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서초 청렴 톡’은 SNS 채팅서비스 카카오톡의 초픈 채팅방을 활용한 익명 신고채널이다.
△인사 관련 금품 ·향응· 특혜 제공 △상급자의 갑질 행위 △예산의 위법· 부당 집행 등 부정 사례들을 신고할 수 있다.
이번 메신저 채널 특징은 편리한 신고절차와 철저한 비밀 보장이다.
이 채널은 직원들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카카오톡을 활용해 편히 제보할 수 있다. 또한, 카카오톡의 1대1 익명 채팅기능과 채팅방 접속을 위한 참여코드를 내부 게시판에 주기적으로 변경 공지하는 등 보안유지를 철저히 했다.
신고를 원하는 직원은 카카오톡 메인화면 검색창에 ‘서초 청렴톡’을 입력하고 오픈 채팅방으로 입장한 후 1 대 1 채팅 참여하기 탭으로 입장해 글, 사진, 영상 등을 올려 제보한다.
이후 감사 담당관에서는 제보자와 실시간 1대 1 채팅으로 신고내용 등에 대한 추가 사실을 검토한 후에 조사 처리에 나선다.
구는 이번 사업이 서초구청 홈페이지 내에 외부인들이 공직비리 등을 제보하는 ‘서초구 부조리 부패신고센터’와 더불어 신고 활성화와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에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천정욱 권한대행은 “ 서초 청렴 톡 운영 및 신고 활성화를 통해 조직 내 부패 부조리를 사전 차단함으로써 더욱 청렴한 서초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청렴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다양한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러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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