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산자원공단, “어구야! 돌아와 줘!”공모전 수상작 발표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4-01-01 11: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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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상 분야 수상작 18품 선정, 어구 보증금제 홍보·교육에 활용
▲사진...한국수산자원공단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수산자원공단이 폐어구의 실태와 어구 보증금제도의 시행을 주제로 한 공모전의 수상작을 발표하였다.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이춘우)은 지난 27일, 어구 보증금제도의 대국민 홍보의 일환인 폐어구의 실태와 어구 보증금제도의 시행을 주제로 어구야! 돌아와 줘! 의 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하였다고 1일 밝혔다.

해양수산부와 한국수산자원공단이 추진한 이번 공모전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사진과 영상 부문으로 나누어 9월 11일부터 11월 12일까지 공모를 진행하였다.

부문별 대상 수상자에게는 해양수산부 장관 상장과 함께 200만 원 상당의 상금을 수여하고,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5명 수상자에게도 한국수산자원공단 이사장 상장과 함께 각각 100만 원, 50만 원, 30만 원 상당의 상금을 시상한다.

어구야! 돌아와 줘! 공모전 수상작은 한국수산자원공단 누리집 게시판, 소통 24 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한국수산자원공단 등은 앞으로 어구 보증금제도의 홍보와 교육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 제작과 전시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권오승 한국수산자원공단 어업선진화 본부장은 “수산자원을 감소시키는 폐어구의 문제점과 어구 보증금제도를 알리고자 해양수산부와 함께 추진하였다.”라며, “2024년 1월 12일 시행되는 어구 보증금제도로 우리 바다가 한층 더 깨끗하고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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