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태진, ‘고양막걸리 사수 대작전’ 캐스팅...60년대 기자 변신! 윤기원&서준영과 명품 호흡 예고!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9-26 11: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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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태진 프로필 사진 (사진:티앤아이컬쳐스)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탄탄한 연기력을 가진 신예 고태진이 ‘고양막걸리 사수 대작전’에서 1960년대 신문기자로 변신한다.

고태진의 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는 “배우 고태진이 새 작품 ‘고양막걸리 사수 대작전’ 출연을 확정했다”라고 26일 밝혔다.

OTT플랫폼을 통해 공개될 휴먼 코미디 ‘고양막걸리 사수 대작전’은 1960년대를 배경으로 남한의 대통령이 반한 고양 소재의 양조장을 지키는 고진구, 그리고 그 맛을 궁금해하는 북한의 지도자를 위해 막걸리를 훔치기로 결심한 고정간첩 박태길이 마주하며 일어나게 되는 사건을 그려낼 예정이다.

고태진은 ‘고양막걸리’를 둘러싼 사건들 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는 신문기자로 출연한다. 

 

현 세대에게는 생소할 수 있는 1960년대에 완벽하게 녹아들어 간첩 ‘박태길’ 역의 윤기원, 박태길의 아들이며 명문대 출신 브레인 캐릭터 ‘박경석’ 역 서준영과 명품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고태진은 호평받은 드라마 JTBC ‘한 사람만’, ‘나의 해방일지’, 범죄 오락영화 ‘범죄해결 특수반’ 등에 출연하며 눈길을 사로잡은 배우이며, 서울예술대학교를 졸업하고 연극과 드라마, 영화를 오가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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