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산 ‘편백나무 치유의 숲’, 김미경 서울시 은평구청장 찾아

손성창 기자 / 기사승인 : 2022-04-10 11: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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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12만㎡ 규모에 1만2400주의 편백나무가 조성
▲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은평구 구산동에 위치한 봉산 '편백나무 치유의 숲'을 찾았다.

 

[매일안전신문=손성창 기자]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서울시 은평구 구산동에 위치한 봉산 '편백나무 치유의 숲'을 찾았다.


편백나무는 세균에 대한 항균 및 살균작용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인해 코로나 시대에 대중에게 관심받는 나무이다. 여러방면으로 활용되고 있다.

편백나무를 활용해 서울시 은평구에서 최초로 편백나무 치유의 숲을 만들었다. 구민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 김미경 은평구청장이 봉산 '편백나무 치유의 숲'을 찾아 시민들과 인사하고 있다.

2014년 처음 시작하 봉산 "편백나무 치유의 숲"은 현재까지 매년 2~3000 주씩 심고 관리했다. 지금은 12만㎡ 규모에 1만2400주의 편백나무가 조성됐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구민들의 요청과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2021년 전망대, 데크쉼터를 설치했다"며, "현재까지 무장애 숲길 1단계 조성을 마쳤으며 2단계 조성을 중에 있다"면서, "정상부근에 화장실을 설치해 관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은평구와 구민들이 지난 8년간 직접 편백나무를 심고 이름까지 붙이며 함께 만들어낸 봉산의 '편백나무 치유의 숲'에서 모든 서울시민들이 함께 피톤치트를 마시며 힐링할 수 있는 명소로 발돋음 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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