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닉 에어프라이어, 누적 판매량 60만대 돌파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4-05-14 09: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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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닉의 베스트셀러 ‘에어프라이어’가 누적 판매 60만 대를 돌파했다.

국내 생활가전 브랜드 ㈜아이닉 측은 14일 오븐형 에어프라이어 ‘AO-16L’와 바스켓형 에어프라이어 ‘iSA7’의 누적 판매량이 60만 대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아이닉 관계자에 따르면 ‘AO-16L’의 경우 5중 나선형 파워 열선을 통해 음식에 열풍을 고르게 전달되고, 에어프라이어 기능과 함께 오븐, 식품 건조, 그릴 조리 등 다양한 방식의 조리를 할 수 있다.

iSA7은 2중 강화 투명 도어를 탑재하여 조리 과정을 볼 수 없었던 기존 바스켓형의 단점을 보완, 편리성을 극대화했다. 더불어 일체형 바스켓으로 간편하게 세척할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내부는 물론, 나사 하나까지 전부 스테인리스 소재로 제작됐으며, 화재, 화상 방지를 위한 자동 전원 차단 시스템, 쿨링 시스템 등이 탑재됐다. 또한, 동일 가격 제품 대비 넓은 내부 용량이 특징이다.

아이닉 관계자는 “누적 판매량 60만 대 돌파는 많은 분들이 주신 관심과 사랑 덕분이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꾸준한 성능 개선과 불편함을 최소화하는 서비스로 주신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20일까지 진행되는 G마켓·옥션의 쇼핑 축제 ‘빅스마일데이’에서 아이닉 에어프라이어 2종을 최대 6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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