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전기차 ‘메르세데스-EQ’ 전 라인업 계약고객 대상, 전기가 필요없는 친환경 가습기 ‘러브팟’ 증정
![]() |
| ▲ 한성자동차 메르세데스-EQ X ECO 캠페인(사진=한성자동차) |
[매일안전신문=손성창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가 메르세데스-EQ 전 라인업(The New EQA, The New EQS) 계약 고객에게 친환경 가습기를 증정하는 ‘메르세데스-EQ X ECO’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고객과 함께 환경을 생각하는 취지의 행사다.
메르세데스-벤츠의 차세대 전기 모빌리티인 순수 전기차 메르세데스-EQ를 테마로 KAIST ID+IM 연구실이 디자인 재능 기부를 한다. 월드비전이 수혜자를 선택해 판매 수익금을 기부하는 사업인 ‘나눔 프로젝트’와 진행한다.
캠페인 기간에 한성자동차 공식 전시장에서 메르세데스-EQ 전 라인업을 계약하는 고객에게는 나눔 프로젝트 3차 상품인 친환경 가습기 ‘러브팟(lovepot)’을 증정한다. 고객과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 환경을 위한 메시지를 전달의미이다. 해당 캠페인은 가습기 재고 소진 시 종료된다.
이와 동시에 이번 캠페인의 일환으로 인스타그램 ‘홈테리어’ 인증샷 이벤트도 오는 25일까지 진행된다. ‘러브팟’을 받은 고객이 한성자동차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후, 필수 해시태그와 집 또는 사무실 홈테리어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응모가 완료도니다.
울프 아우스푸룽 한성자동차 대표는 “환경을 보호하면서 가치 소비를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메르세데스-EQ X ECO’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향후에도 고객의 성향과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고객 서비스를 통해 한성자동차를 찾아준 고객의 성원에 최선을 다해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성자동차에 따르면 고객의 편의를 도모하고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며 공유가치창출을 위한 투자에 집중하고 있다.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채로운 지원사업과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 기업의 책무를 다하고 있다.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11년간 미술영재 장학사업인 드림그림 캠페인을 진행하며 40명 이상의 아이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미술, 문화 등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다. 2022년에는 ESG와 디지털 트렌드에 맞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한층 강화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설 방침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