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영농부산물 파쇄 캠페인 사진 (사진출처=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울산 북구가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농가 영농부산물 파쇄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북구는 이날 오전 농소3동 시례회관 인근에서 참깨, 고춧대, 과수 전정가지 등 영농 부산물을 파쇄했다.
이번 작업은 지난해 12월∼올해 1월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사업'에 신청한 농가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희망 농가가 부산물을 모아 신청하면 구청에서 무상으로 파쇄해준다.
북구 관계자는 "매년 봄철 산과 인접한 지역에서의 소각으로 산불이 자주 발생하고 있다"며 "주민들은 산불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