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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안부 (사진=매일안전신문DB)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정부청사 공무직 교육체계가 법정 의무교육과 기본 소양 중심에서 실무 연계형 현장 및 직무심화 중심으로 개편된다. 교육 시간도 대폭 확대한다.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는 올해부터 정부청사 공무직 교육체계를 ‘현장 맞춤형’으로 전환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는 공무직 교육체계의 질적·양적 강화를 위해 ▲슬기로운 공직생활을 위한 신규입사자 교육 ▲전문역량 개발을 위한 직무심화 교육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산업안전 보건 교육 등에 중점을 두고 진행한다.
우선 오늘과 내일, 올해 신규 입사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신규 공무직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 시간(5→10시간), 공직윤리 및 직장 내 괴롭힘 방지 과정을 확대하고 공무직원에서 공무원으로 임용된 정부청사 직원이 ‘슬기로운 공직생활’을 강의한다.
또한 신기술 습득 및 종합관리 응용 능력 배양을 위해 연간 직원 30명 내외를 선발해 외부 전문기관에서 직무 심화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단순 법정교육 위주로 진행되던 산업안전보건교육은 실질적인 산업재해율 감소를 위해 분야별 현장 맞춤형 교육을 추진된다.
조소연 정부청사관리본부장은 “현장에서 시설 관리를 담당하는 공무직원이 직무역량 강화는 정부청사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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