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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는 15부터 다음달 2일까지 정릉터널 양방향 모두 오후 10시부터 익일 새벽 6시까지 부분 통제된다. (사진, 서울시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내부순환로 정릉터널에서 야간 부분통제가 이뤄진다.
서울시설공단에 따르면 내부순환로 정릉터널의 영상장치(CCTV) 개선공사로 인한 야간 부분 교통통제를 실시한다고 13일 안내했다.
내부순환로 정릉터널 1.9km 구간의 양방향이 모두 대상이며, 오후 10시부터 익일 오전 6시까지 편도 3개 차로 중 1개 차로가 부분 통제된다.
이번 영상장치(CCTV) 개선공사는 기존 아날로그 방식의 CCTV를 디지털 방식으로 교체하고 영상유고감지 시스템을 추가로 설치해 터널 내 사고 발생시 신속한 감지 및 대응을 위해 추진된다. 더불어 터널 내 일부 존재하던 사각지대도 해소될 전망이다.
전기성 서울시설공단 이사장 직무대행은 “안전 강화를 위한 불가피한 통제인 만큼 작업 기간 동안 해당 구간을 지나실 때는 서행운전을 하시거나 우회도로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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