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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KCTV조선중앙텔레비죤 영상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북한의 코로나19 발열자가 이틀 연속 10만명대 발생하며 완만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북한 측 주장에 따르면 사흘전 75만명대로 기록된 치료자 수도 47만명대까지 떨어졌다.
조선중앙통신의 23일 보도에 따르면 21일 오후 6시부터 22일 오후 6시까지 전국 코로나19 신규 발열자는 16만 7650여명이 확인됐다. 현재 북한은 코로나19 검사 장비가 없는 상태로, 고열 증상을 보이는 경우 코로나19 확진자로 보고 있다.
이로써 누적 발열자는 281만 4380여명이며 이 중 233만 4910여명이 완쾌, 47만 9400여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 또한 사망자 1명이 추가돼 누적 사망자는 68명이다. 북한은 발열 환자 관리가 안정적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치명률은 0.002%라는 주장이다. 현재 남한의 치명률인 0.13%보다 더 낮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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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코로나19 일일 신규 발열자가 이틀 연속 10만명대를 기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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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코로나19 누적 발열자 추이 |
지난 12일 이후 북한 코로나19 일일 신규 발열자는 1만 8000명(12일)→17만 4440명(13일)→29만 6180명(14일)→39만 2920명(15일)→26만 9510명(16일)→23만 2880명(17일)→26만 2770명(18일)→26만 3370명(19일)→21만 9030명(20일)→18만 6090명(21일)→16만 7650명(22일)으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현재 백신 도입 전인 북한에 남한 백신 전(2020.1.20.~2021.1.26.) 치명율인 1.8%를 적용 시 앞으로 약 5만여명의 사망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이는 남한(23일 0시 기준, 2만 3987명)의 누적 사망자보다 많은 수치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아닌 스텔스 변이 바이러스가 우세할 경우 치명률이 낮을 수 있다는 의견도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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