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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 쉴더스 로고(사진:SK쉴더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SK쉴더스가 서울시 1인가구 안전 취약 자치구역 15곳의 심야시간 안전을 돕고 GPS 데이터를 기반으로 범죄 위험을 분석하고, 최적의 범죄예방 활동을 추진한다.
SK 쉴더스가 서울특별시가 추진하는 ‘서울시 안심마을 보안관’ 프로젝트의 메인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안심마을 보안관’은 서울시 1인 가구 특별대책추진단이 선정한 안전 취약 자치 구역 15곳의 심야 시간 안전을 돕는 프로젝트이다.
앞서 SK쉴더스는 ▲보안관 선발 ▲보안관 운영 ▲사업효과 검증을 포함한 전 과정에 참여한다.
회사는 ▲사이버 ▲물리 ▲융합 보안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안전 점검을 지원한다.
쉴더스는 빅데이터에 기반한 다중 위험 평가를 통해 구체적인 순찰 경로를 정했다. ▲1인 가구 분포도 ▲5대 강력범죄 발생 지역 ▲가로등 개수 위치 ▲CCTV ▲경찰 치안 센터 위치를 포함한 여러 데이터를 수집하고 범죄 위험도를 평가해 위험한 지역을 보완관이 먼저 가보도록 했다.
아울러 쉴더스는 GPS 기술을 지원하는 자체 제작 애플리케이션도 제공해 보안관들이 점검해야 할 경로를 놓치지 않도록 돕는다.
또 관리자는 이 앱을 통해 15개 자치구의 안전현황을 한번에 모니터링하고 관리할 수 있다. 앱에는 유관부서와 사진 영상을 실시간 공유할 수 있는 기능도 탑재됐다.
한편, 김영주 본부장은“데이터를 기반으로 범죄 위험을 분석하고, 최적의 범죄예방 활동을 추진하는 업계 표준을 제시할 것”이라며 “서울시에 거주하는 1인 가구와 불안함을 덜고,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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