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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전시컨벤션센터 벡스코 전경 (사진, 벡스코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원자력 기술의 미래의 방향 제시하고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상담이 진행되는 전시회가 열린다.
한국원자력산업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후원하는 ‘2022 부산국제원자력산업전’이 오는 27일부터 제1전시장 1홀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6회차를 맞은 이번 행사는 110개사, 370부스가 참가해 원자력 안전, 원전 건설, 원전 운영 관련 기자재 및 설비, 기술·제품 등을 비롯해 원전 해체, 방사성 폐기물 처리·저장·운송 관련 신기술도 전시된다.
협회는 원전 해체기술 특별관, 발전 6사(한국수력원자력, 한국남동발전, 한국남부발전, 한국동서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중부발전) 동반성장사업관, 원자력 연구개발 성과 전시관, 신사업관, 원자력 생태계 지원사업관 등을 구성해 원자력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소개한다.
‘원자력 연구개발 사업화 기술이전 설명회·상담회’에서는 한국원자력연구원이 보유한 연구 성과 중 사업화 가능성이 큰 기술을 소개한다. 이외에도 ‘전력 및 원자력 기자재 구매상담회’, ‘중소기업 수출상담회’ 등이 진행된다.
29일 실시되는 '전력·원자력 공기업 취업설명회·취업상담회'에서는 각 기업 인사 담당자가 채용계획 등을 설명한다.
이번 전시기간에는 ‘2022 한국원자력연차대회’와 ‘세계 원자력 및 방사선 엑스포’도 함께 진행된다.
정재훈 한국원자력산업협회장은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과 동반성장, 나아가 상생을 통한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는 자리”라며 “원전 생태계 전체가 건강하게 성장하고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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