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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코로나19 누적 발열자 추이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북한의 코로나19 신규 발열자가 하루 30만명에 육박할 정도로 빠른 확산세를 보이고 있다. 누적 발열자도 170만명을 넘어섰다.
18일 북한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16일 오후 6시부터 17일 오후 6시까지 전국 코로나19 발열자가 23만 2880여명 새로 확인됐다. 현재 북한은 코로나19 검사 장비가 없는 상태로, 고열 증상을 보이는 경우 코로나19 확진자로 보고 있다.
이에 누적 발열자는 총 171만 5950여명이며 이 중 102만 4720여명이 완쾌, 69만 1170여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 사망자는 6명이며 누적 사망자는 62명이다.
지난 12일 이후 북한 코로나19 발열자는 1만 8000명(12일)→17만 4440명(13일)→29만 6180명(14일)→39만 2920명(15일)→26만 9510명(16일)→23만 2880명(17일) 발생했다. 13일부터 어제(17일)까지 나흘 동안에만 총 136만 5930명 발생했다.
한편 현재 백신 도입 전인 북한에 남한 백신 전(2020.1.20.~2021.1.26.) 치명율인 1.8%를 적용 시 앞으로 약 3만 800여명의 사망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 수치라면 현재 남한(18일 0시 기준, 2만 3802명)의 누적 사망자보다 훨씬 많아지게 된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아닌 스텔스 변이 바이러스가 우세할 경우 치명률이 낮을 수 있다는 의견도 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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