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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전기안전공사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전기안전 확보를 위한 기술 지원과 전기통신설비의 안전역량 강화를 위한 연구와 교육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합의하였다.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는 지난 23일, 서울 을지로 SK-T 타워에서 SK텔레콤 및 12개 계열사와 통신 인프라 전기안전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30일 밝혔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효율적인 전기 설비 유지와 운용에 상호 협력, 전기재해 예방을 위한 전기 설비 진단과 검사업무 상호 협조, AI 기반 리튬 축전지 온라인 진단기술 공동 개발 등 6개 항목이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전기안전공사 박지현 사장과 SK텔레콤 강종렬 사장은 통신 인프라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며, 전기안전 확보를 위한 기술 지원과 전기통신설비의 안전역량 강화를 위한 연구와 교육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합의하였다.
박지현 사장은 “통신 인프라의 안전 확보를 통해 국가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AI 기반 전기안전 관리 기술 도입으로 전기재해를 혁신적으로 예방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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