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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뜰교통카드 사용실적(사진:국토교통부)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1·4분기 알뜰교통카드 사용자가 35만 6000명으로 지난해보다 2배 넘게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알뜰교통카드 사업의 2022년 1·4분기 이용실적을 분석한 결과를 10일 발표했다.
알뜰카드 이용자는 6만5656명이 증가한 35만6,00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올해 1·4분기 월 평균 2만1885명이 증가한 것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월평균 1민542명에 비해 107.5% 증가한 수치다.
알뜰교통카드는 대중교통 이용 시 보행, 자전거 이동 거리에 비례해 공공재원으로 마일리지를 지급하고 카드사가 10%의 추가 할인 제공해 대중교통비를 최대 30% 절감하는 방식이다
알뜰교통카드는 전국 17개 광역시도 158개 시군구가 참여하고 있다. 이용자들은 1·4분기에 월평균 1만3193원을 아껴 대중교통비를 22.9% 절감한 것으로 밝혀졌다.
알뜰교통카드 이용자 증가는 지난해 8월 예산 부족 상황으로 신규 가입이 중단된 서울시의 신규 가입이 올해 1월부터 재개된 영향이 컸다.참여 지자체가 137개에서 158개 시군구로 늘어나 이용자가 대폭 확대된 것이다.
한편 박정호 경제과장은 "알뜰교통카드 사업이 올 1·4분기에 이용자가 대폭 증가하는 성과가 나타났다"라며 "향후에도 참여지역 확대 등으로 더 많은 국민이 교통비 절감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개선방안을 추구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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