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필리핀 화산지진연구소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필리핀 루손섬에서 규모 7.1의 지진이 발생했다.
27일 현지시간 오전 8시 43분(한국시간 9시 43분)쯤 필리핀 루손섬 북부 아브라주돌로레스 인근에서 규모 7.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 등이 전했다.
진앙은 루손섬 북부 인구 10만의 도시 라오아그라에서 남남동 방향으로 79km 떨어진 곳으로 진원의 깊이는 10km로 나타났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번 지진으로 인한 진동이 진앙과 300km 이상 떨어진 수도 마닐라에서도 강하게 느껴졌으며 쓰나미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당초 규모를 6.8로 발표했다가 7.1로 상향 조정했다.
현재까지 해당 지진으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에 관한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필리핀 화산 및 지진 연구소는 여진이 이어져 상당한 피해가 생길 수 있음을 경고했다. 레나토 솔리둠 연구소장은 “이것은 강진이다”라며 “규모 7보다 강한 지진은 큰 피해를 일으킬 수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