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월 3일까지 일일 신규 확진자는 1만명 이내였지만 이후 주간별 더블현상이 나타나고 있으며 8월들어 1만1천명을 기록하고 있다.(tkwls, CoronaBoard) |
그러나 7월 4일(월)부터 주간별 확진자는 2만명 안팎으로 더블링 현상이 나타났다. 그 다음주인 7월 셋째주는 4만명대, 7월 넷째주는 8대명배 육박으로 더블링 현상을 이어갔다. 그리고 7월 25일로 시작되는 7월 다섯째주는 10명대를 갓넘고 하향하는 듯햇지만 8월 들어 10만명을 훌쩍 넘어 2일부터 오늘(7일)까지 7일동안 평균 11만명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주 주간별 확진자는 4월 중순 이후 약 4개월만에 평균 약 11만명을 나타냈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다음주부터는 15만명대 안팍이 예상된다. 재감염자도 늘어나고 있고 백신접종 횟수에도 별 영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지 접종자는 감염되더라도 중증으로 악화되는 것을 멈추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상황으로 보면 휴가철인 8월에 다량의 확진자가 예상되어 주의가 필요하다. 정부의 방침은 예전과 같이 거리두기나 영업제한은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각자의 안전조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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