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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크로소프트(MS)의 공동 창업자이자 '빌 앤드 멀린다 게이츠 재단' 공동 이사장인 빌 게이츠가 16일 오전 국회를 방문, 이광재 사무총장의 안내를 받으며 국회의장실로 향하고 있다. 2022.8.16 (사진=연합뉴스) |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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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크로소프트(MS)의 공동 창업자이자 '빌 앤드 멀린다 게이츠 재단' 공동 이사장인 빌 게이츠가 16일 오전 국회를 방문, 이광재 사무총장의 안내를 받으며 국회의장실로 향하고 있다. 2022.8.16 (사진=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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