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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에셋 TIGER글로벌AI액티브 ETF 순자산이 1천억원을 돌파했다.(사진: 미래에셋자산운용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글로벌AI액티브 ETF’ 순자산이 1000억원을 돌파했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4일 종가 기준 ‘TIGER 글로벌AI액티브 ETF’ 순자산은 1186억원이다. 이는 지난해 10월 신규 상장 이래 7개월만에 순자산 1000억원을 넘어선 것이다.
연초 이후 누적 개인 순매수 규모는 501억원으로 국내 상장된 AI 테마 투자 액티브 ETF 중 1위를 차지했다.
‘TIGER 글로벌AI액티브 ETF’는 AI 산업 성장 국면과 시장 상황에 맞는 전 세계 AI 대표 기업들을 선별해 액티브하게 운용한다. AI산업이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만큼 흐름에 따라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 분야 등 산업 성장 국면에 따라 수혜가 예상되는 분야에 투자하는 방식이다.
현재는 AI 산업을 이끌고 있는 빅테크 기업을 비롯해 AI 하드웨어에 필수적인 GPU 및 슈퍼 컴퓨터 등을 생산하는 반도체, 서버, 통신장비 기업들에 주로 투자하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글로벌운용본부 정한섭 글로벌리서치2팀장은 “AI는 패러다임의 변화를 가져올 기술로 장기적인 성장이 기대되며 5차 산업혁명으로 진화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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