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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카카오모빌리티 안규진 부사장, 오릭스자동차 카미야우치 유지 사장, 아이엠에스모빌리티 조영탁 대표 |
아이엠에스모빌리티가 카카오모빌리티, 오릭스자동차와 렌터카 공동업무협력을 위한 MOU를 일본 도쿄 오릭스자동차 본사에서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해외 렌터카 서비스의 확대를 위해 3자간의 협력 관계를 모색하고, 상호 이익을 위한 파트너쉽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협약으로 아이엠에스모빌리티가 보유한 GDS(Global Distribution System)기술을 바탕으로 3,800만 명 이상의 가입자를 보유한 모빌리티 플랫폼 카카오 T의 ‘해외렌터카 서비스’에 일본내 약 900개지점, 7만대의 차량을 보유한 오릭스 렌터카의 차량을 실시간으로 예약할 수 있게 된다.
오릭스 렌터카는 자동차의 조달부터 리스, 렌트, 카쉐어링, 매각 서포트까지 자동차의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탑으로 제공하는 일본 2위의 렌터카업체로서 특정브랜드에 국한하지 않는 다양한 차종구성과 수준높은 서비스품질, 경쟁력 있는 가격이 특징이다.
또한, 일본에서의 운전에 대한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만일의 사고 때 운전자가 부담하는 면책금자기부담금이 면제되는 ‘스텐다드 보험’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영업손해비용(NOC) 면제, 타이어 펑크 발생 시 손상된 타이어의 수리 대금 및 타이어 대금 무료, 초과 1시간까지 차량 반환 추가 요금이 무료인 '프리미엄 보험' 도 선택 가능하다.
아이엠에스모빌리티 관계자는 "이번 협력을 통해 엔데믹 이후 연간 700만명의 한국인이 방문하는 일본에서 한국인 여행객들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렌터카를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라며, "이러한 글로벌 사업 확장을 통해 세계적인 신뢰와 인정을 받는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IMS모빌리티는 카카오모빌리티와 제휴를 통해 카카오 T 앱 내에서 일본을 비롯해 괌, 하와이, 미국을 포함한 미주 국가, 이탈리아, 프랑스 등 유럽 일부 지역 등 주요 해외 여행지의 렌터카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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