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C 안산 상록수역. '국토부 실시협약안 반영'

손성창 기자 / 기사승인 : 2022-02-25 11:3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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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민 의원 “안산, 신안산선·GTX까지 수도권 최고 교통중심지로 발전할 것”
▲ 김철민 의원(사진=김철민 의원실)

 

[매일안전신문=손성창 기자] 김철민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 상록을, 국회 교육위원회)은 24일 "GTX-C 국토교통부 실시협약안에 상록수역이 추가로 반영된 것을 환영한다"며, "끝까지 잘 마무리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철민 의원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안산시 후보(전해철, 고영인, 김남국) 4명이 GTX-C 안산 유치를 위해 국토부, 민간사업자 등을 상대로 유치를 위해 노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부는 이날 “상록수역을 비롯한 4개 역(왕십리역, 인덕원역, 의왕역) 추가에 대해 우선협상대상자가 수행한 민자 적격성 조사 결과 적격성이 확보돼 실시협약(안)에 반영했다”며, “한국개발연구원(KDI) 공공투자관리센터 검토,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 심의 후 실시협약안이 확정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철민 의원은 “서울 서부권 접근성을 높여줄 신안산선과 함께, 서울 강남으로 빨리 갈 수 있는 GTX-C 유치로 안산이 수도권 최고의 교통 중심지로 발전할 것”이라며, “GTX-C 안산 노선이 최종 확정될 때까지 안산시민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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