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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자료, 질병관리청) |
[매일안전신문=김혜연 기자]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 폭증으로 인해 누적 확진자 100만명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30일 0시 기준 전날 신규 확진자는 1만7532명이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82만8637명이다.
지난 주간별 평균 하루 확진자는 1만3천여명이다.
이 기준과 확진자 증가추세를 감안하면 2월 첫 주 이내에 누적 확진자 1만명 돌파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12월 25일 누적 확진자 60만명을 넘은 이후 25일만인 지난 18일 70만명을 넘어섰다. 이후 12일만인 29일 누적 확진자 80만명을 기록했다.
설날 연휴로 인해 확진자는 폭증할 수 있다. 어제(29일)부터 전국 선별검사소에는 PCR 검사를 받기 전에 우선 신속항원검사를 받은 후 양성으로 나오면 PCR 검사를 받아야 한다.
오는 3일부터는 동네 지정 병·의원에서도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자택치료를 받을 수 있다. 이와 같은 조치는 확진자 폭증을 대비한 정책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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