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26일 오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 398회 임시회 6차 본회의 대정부 질문 도중 국민의힘 권성동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문자대화를 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내부 총질’ 문자가 공개된 데 대해 권성동 국민의힘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제 입장은 페이스북에 밝힌 그대로이니 참고해주시기 바란다”며 허리를 90도로 숙였다.
권 원내대표는 27일 오전 국회 본관 원내대표실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사적인 문자 내용이 저의 부주의로 인해 유출 공개돼 국민 여러분께 심려 끼쳐드린 점 당원 및 국민 여러분에게 송구하게 생각한다”고 사과했다,
이어 “사적인 문자가 본의 아니게 유출됐기 때문에 그 내용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확인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며 “제 프라이버시도 보호받아야 하기 때문”이라고 부연했다.
전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경제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보낸 문자를 확인하는 권 원내대표의 휴대전화 화면이 언론에 포착되며 파문이 일고 있다.
해당 문자에서 윤 대통령은 “우리당도 잘하네요. 계속 이렇게 해야”라는 문장과 함께 “내부 총질이나 하던 당대표가 바뀌니 달라졌습니다”라고 보냈다. 이에 권 원내대표는 “대통령님의 뜻을 잘 받들여 당정이 하나되는 모습을 보이겠습니다”고 답변했다.
권 원내대표가 보내려는 문자에는 ‘강기훈과 함께’라는 문구가 적혀있었다.
이 문자 내용이 공개되며 논란이 일자 권 원내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저의 부주의로 대통령과의 사적인 대화 내용이 노출되며 오해를 불러일으킨 것은 전적으로 저의 잘못”이라며 “다시 한번 국민과 당원동지 여러분께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