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플러스가 '물가 안전 프로젝트'를 진행한다.(사진, 홈플러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설 명절을 앞두고 홈플러스가 ‘물가 안정 프로젝트’ 행사를 통해 갈비 등 설 대비용품, 먹기리에 대해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홈플러스는 13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움츠러든 소비에 활력을 더하기 위한 ‘물가 안정 프로젝트’ 행사를 연간 지속한다고 밝혔다.
해당 행사 첫 주차인 오는 19일까지는 명절 준비에 필요한 다양한 먹거리와 설 대비 용품 등을 할인한다.
우선 ‘갈비 페스티벌’과 ‘제철 활어회’ 프로모션을 진행하여 냉동 갈비, 제철 활어회를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또한, 멤버십 회원을 위해 마이플러스 ‘멤버 특가’로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다양한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집콕 명절’을 택한 고객들을 위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홈설족’이 주로 찾는 간식거리와 가정간편식은 2개 이상 구매할 경우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주방조리·선물용 가전 구매 고객 대상으로 전기그릴, 팬, 찜기, 에어프라이어를 최대 40% 할인한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홈플러스는 코로나19 장기화와 높은 물가로 지친 고객을 응원하기 위해 물가 안정 프로젝트를 2022년 연간 지속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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