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라운맥주& 갓폭탄맥주 사진(사진:하이트진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하이트진로가 다양해지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하고자 '크라운 맥주'와 갓생 폭탄맥주를 선보인다.
하이트진로가 오는 25일 '크라운맥주와 갓생 폭탄맥주'를 각각 CU와 GS25 편의점에 단독으로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크라운맥주는 대한민국 최초 맥주회사가 개발한 프리미엄 오리지널 에일이라는 컨셉트로 BGF리테일과 공동 개발했다.
지난 1952년 첫 출시한 크라운맥주의 상징인 왕관을 활용해 디자인됐으며 현재 하이트진로의 유일한 에일타입 맥주로 시트러스 향이 특징이다.
갓생 폭탄맥주는 GS리테일의 갓생기획 신상기획팀과 협업해 개발했다. 소맥 마니아를 위해 제작됐으며 알코올 도수 6도의 라거타입 맥주다. 패키지는 소주병에 맥주 방울이 담긴 소맥을 형상화했다.
한편 오성택 상무는 “다양해지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하고자 이번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라며 “국내 대표 종합 주류 기업으로서 소비자들에게 새로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고민하고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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