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청춘마이크 인천권 공연 오는 25일 개최...청년예술가 22팀 공연 비대면 진행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2-05-23 12: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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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마이크 포스터(사진:문화체육관광부)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2년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인천권’ 공연이 오는 25일 개최된다.

 

선발 예술가와 주관단체가 이달 6일에 청춘 마이크 발대식을 치뤘으며, 오는 9일~16일 비대면 영상 사전 촬영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25일 ~31일까지 청년예술가 22팀의 공연을 비대면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비대면 공연은 인천의 문화공간 6곳 <인천 아트플랫폼>, <인천 문화양조장>, <플레이스 이너프>, <잇다 스페이스>, <한중문화관>, <버텀라인>과 청춘마이크 아티스트 22팀을 동시에 조명하는 협업 형식으로 사전 촬영되었으며 실감형 콘텐츠를 표방하고 있다. 비대면 공연 콘텐츠는 청춘마이크 유튜브와더원아트코리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비대면 공연 송출 이후, 매달 문화가 있는 날 주간‘6~10월‘에 인천의 다양한 공간에서 대면공연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대면 장소는 청라 커넬웨이, 자유공원(중구), 강화풍물시장(강화군), 케이슨24(연수구), 부평 문화의 거리(부평구) 등 총 14곳의 장소를 발굴하여 진행하며 청년예술가들의 버스킹 공연이 연간 110회 가량 진행된다.

한편, 보다 더 자세한 공연 계획은 청춘마이크 누리집과 청춘마이크 인천권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달 공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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