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명 대표, 엑셀금융서비스 2023 연도대상 ‘영업 평가·건수’ 부문 챔피언

이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4-05-31 11: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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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필수보혐연구소)


[매일안전신문] 노원명 한국필수보험연구소 대표가 ‘엑셀금융서비스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노 이사는 엑셀금융서비스 영업이사로 재직하고 있다.

엑셀금융서비스는 ‘2023 제6회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노 대표를 ‘건수 부문’과 ‘영업자(실적) 부문’ 챔피언으로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건수 부문’과 ‘영업자 부문’은 2023년 한 해 회사에서 가장 많은 계약을 체결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노 대표는 엑셀금융서비스가 연도대상 시상식을 진행한 이래 이 부문 최연소, 최단기간 수상자로 알려졌다.

1998년생인 노 대표는 2020년 엑셀금융서비스에 합류해 △2022년 연도대상 골드 △2022년 연 매출 1위 △2022년 최연소 백만달러원탁회의(MDRT) 가입 등 다양한 수상 이력을 쌓았다.

노원명 대표는 지난 1월 엑셀금융서비스 광주 지사에서 진행한 특강에서 입사 2년 만에 다양한 성과를 낼 수 있던 비결로 ‘자기 계발’을 꼽았다.

노 대표는 당시 “내 가치를 올리는 게 성공의 지름길”이라며 “우리 업(業)은 전문 지식의 가치를 전달하는 게 본질이다. 이는 의사는 의학 지식의 가치를 전달하고, 변호사는 법률 지식의 가치를 전달하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

노 대표는 내년에도 수상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노원명 대표는 “고객들에게 매번 진심을 다한 게 결실을 본 것 같다”며 “올해도 불광불급(不狂不及·미치지 않으면 도달할 수 없다)의 마음가짐으로 전력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진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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