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강원, 신규 확진자 1000명 아래로 감소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2-05-06 11:4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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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만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이미지(출처=CDC)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부산시, 강원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00명 아래로 감소했다.

6일 부산시에 따르면 전날 하루동안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66명이다. 이는 지난 1일 693명 이후 나흘만에 일일 확진자가 1000명 아래로 감소한 것이다.

자치구별 신규 확진자 현황은 ▲해운대구 111명 ▲남구 80명 ▲부산진구 75명 ▲사상구 68명 ▲동래구 65명 ▲사하구 62명 ▲금정구·강서구 각 61명 ▲연제구 54명 ▲기장군 52명 ▲영도구 32명 ▲수영구 23명 ▲서구·동구 각 20명 ▲중구 7명 등이다.

이날 0시 기준 위중증 환자는 13명이고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15.2%를 기록했다. 재택치료자는 2만1351명이다.

부산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06만1891명으로 늘었다.

이날 오전 0시 기준 강원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59명으로 집계됐다. 전날보다는 667명, 일주일전보다는 881명이 감소했다.

신규 확진자는 18개 시군에서 발생했으며 지역별로 살펴보면 ▲원주 234명 ▲춘천 159명 ▲강릉 100명 ▲철원 73명 ▲화천 57명 ▲동해 55명 ▲홍천 37명 ▲속초 36명 ▲인제 30명 ▲삼척 27명 ▲평창·고성 각 24명 ▲횡성 22명 ▲정선·양양 각 19명 ▲영월 18명 ▲태백 17명 ▲양구 8명 등이다.

병상 가동률은 28%,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43%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48만887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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