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일허브 항만배후 단지 북신항 및 남신항 개발 계획 (사진 : 울산항만공사) |
울산항만공사가 혁신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이 참가해 UPA에서 운영 중인 K- 테스트 베드와 SOC 기술 마켓을 적극 홍보했다.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김재균)는 22일 대한토목 학회(회장 김철영)가 주최한 ‘2022 CIVIL EXPO'에 참가해, 에너지 허브 항만 도약을 위한 울산신항 개발 계획과 K-테스트 베드, SOC 기술 마켓 등 민간 지원사업을 집중 홍보했다고 23일 밝혔다.
울산항만공사는 부산항 국제 컨벤션 센터에서 ‘2022 CIVIL EXPO’(이하 EXPO)에 참가해 오일허브(1단계) 하부시설, 항만배후 단지(1, 2단계) 공급 현황, 북신항 3개 선석 및 남신항 개발 계획 등을 홍보했다.
특히 EXPO에 혁신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이 많이 참가해 UPA에서 운영 중인 K-테스트 베드와 SOC 기술 마켓을 적극 홍보했다.
또한, 21일 오후 EXPO의 마지막 일정으로 교수·연구원·대학(원) 생 30여 명을 울산항에 초청해 울산 본항, 울산 북신항 액체부두 축조공사 및 오일허브( 1단계) 상부시설 건설 현장 등을 방문해 항만 건설공사 프로세스 및 주요 신공법 등을 소개했다.
UPA 김재균 사장은 "이번 EXPO 참가를 시작으로 국내 최대 학회인 대한 토목 학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울산항의 비전과 항만개발 사업 성과를 적극 홍보하고, 특히 민간 중심 경제성장 분야의 정부 정책 혁신사업인 K-테스트 베드 및 SOC 기술 마켓 활성화를 위해 학회와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