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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버성범죄 모습(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전북경찰청이 사이버 성폭력 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오는 10월 까지 수사팀과 함께 집중 단속을 펼쳐나간다.
2일 전북 경찰청에 따르면 이번 은 사이버 성폭력 범죄에 대한 집중단속은 오는 10월 31일까지 8개월동안 전개한다.
이번 단속은 최근 디지털 매체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진 10~20대를 대상으로 디지털 성범죄가 끊이지 않으면서 사이버 치안 강화를 위해 실시됐다.
전북 경찰은 올해 현재까지 사이버 성폭력 사범 7명을 검거·2명을 구속 했으며 , 16건에 수사를 진행 중이다.
실제 작년 8월부터 익명의 채팅 앱과 해외 SNS를 통해 아동·청소년에게 접근,성 착취 물 65편을 제작 후 이를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20대 남성이 구속처리 됐다.
아울러 지난 2020년 2월부터 아동 성 착취 물과 불법 촬영물 140점을 다운받아 소지 및 시청하고 피해자들의 허위 성 영상물을 제작해 해외 SNS 계정에 수십 차례에 거쳐 유포한 20대 남성도 지난 1월 구속됐다.
끝으로, 김광수 수사대장은 “사이버 성폭력 수사팀을 중심으로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위한 집중 단속을 펼칠 것이며 ”유관기관 등과 협동해 사이버 범죄 예방 교육 등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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