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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금융 전직 경영진들이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아름다운동행' 봉사활동을 펼쳤다.(사진: 신한금융그룹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종삼 기자] 신한금융그룹 전직 경영진들이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한 배식 지원 활동에 나섰다.
15일 신한금융그룹에 따르면 신한금융 전직 자회사 대표이사들로 구성된 ‘신한CEO포럼’은 전날 서울 마포구 소재 우리마포복지관에서 ‘아름다운동행’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신한CEO포럼’ 경영진들은 퇴임 후에도 신한의 기업 문화를 이어가고 재직시절부터 강조해 온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직접 실천하기 위해 이번 봉사활동을 마련하여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이들은 이날 봉사활동을 통해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과 장애인 약 400명을 대상으로 배식과 식사보조, 식당 저일 등 점심 배식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신한금융은 복지관 이용자들을 위한 기부금도 전달했다.
진옥동 회장도 이날 봉사활동 현장을 직접 찾아 전직 경영진들과 함께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전직 리더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해 나눔 실천을 하는 모습은 후배 임직원들에게도 큰 귀감이 된다”며 “앞으로도 전·현직 임직원이 합심해 그룹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상생 금융을 지속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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