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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코웨이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코웨이 코디’가 다양한 세대와 각양각색의 사연을 지닌 사람들에게 새로운 기회의 문을 열어주는 직업군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코디 직업군은 나이·성별·경력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자신의 역량을 펼칠 수 있는 터전을 제공하며, 우리 사회에 새로운 일자리 기회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코웨이에 따르면 ‘코웨이 코디’는 성별과 경력을 따지지 않으며, 만 19세 이상이면 남녀노소 누구나 지원할 수 있는 열린 구조를 갖췄다. 실제로 코디 조직은 20대부터 60대 이상의 시니어까지 폭넓은 연령 분포를 보인다. 현재 전국에서 활동 중인 코디 중 최연소 코디는 20세이며, 최고령 코디는 72세다.
또 다양한 연령의 사람들이 모인 만큼 코디가 되기까지의 배경도 각양각색이다.
간호사 출신인 안다윤(39, 가명) 씨는 출산과 육아로 경력이 단절됐다가 코디를 통해 경제활동을 다시 시작했다. 보험업에 종사하는 한예리(44, 가명) 씨는 안정적인 추가 수입을 확보하기 위해 보험업과 함께 코디 업무를 병행하고 있다.
군 전역 후 직업을 찾던 이우리(22, 가명) 씨는 고정적인 월급 대신 노력한 만큼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코디 보상 시스템의 장점을 보고 코닥(남성 코디를 지칭하는 용어)에 지원하여 활동하고 있다.
이외에도 취업이 쉽지 않은 고령의 나이에 코디로 새 인생을 시작한 시니어 여성 사례, 학업 중 남는 시간을 활용해 코디로 용돈 벌이를 하는 대학생 사례까지 다양한 삶의 이야기가 존재한다.
코디 직업군의 특징은 ‘업무 활동의 자율성’과 ‘성과에 기반한 명확한 보상’이다.
코디는 코웨이와 위임 계약을 맺고 세일즈 및 점검 업무에 대한 수수료를 받는 자유직업소득자로, 일반적인 직장인과 달리 상시적인 출퇴근 없이 자신의 상황에 맞게 업무 스케줄을 자율적으로 설계할 수 있다. 또한, 조직의 엄격한 지위체계 없이 독립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특히 나이나 경력에 상관없이 본인이 일한 만큼 수익을 낼 수 있다.
코웨이는 ‘실시간 코디 매칭 서비스’, ‘디지털 카탈로그’, ‘AR 서비스’ 등 디지털 툴을 개발하고, 코디들이 자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또한, 연중 최대 규모 프로모션인 ‘코웨이 페스타’를 2년 연속 개최하고 자회사 ‘코웨이라이프솔루션’의 실버 케어 상품을 연계한 결합 상품을 출시하는 등 전사 차원의 마케팅 다각화를 통해 코디에서 더 폭넓은 세일즈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코웨이는 활동 코디를 대상으로 2년에 한 번 건강검진을 제공하는 제도, 명절 및 창립기념일 기념 선물 지급, 경조사 지원 제도 등을 운영 중이다. 또한, 국가 보험 제도인 산재보험료를 법적 의무사항인 회사 50% 부담이 아닌 전액 회사가 부담하고 있다.
코웨이 관계자는 “코디는 누구나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열린 직업군으로, 우리 사회에 일자리의 다양성을 부여하고 있다‘며 ”코웨이는 파트너 관계인 코디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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