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사진, 연합뉴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중국이 대만을 침공할 경우 군사적으로 개입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언급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18인(현지시간) 방영된 미국 CBS 심층 인터뷰 프로그램 ‘60분’에서 중국의 대만 침공 시 대만을 방어할 것이냐는 질문에 “전례 없는 공격이 있다면 그렇게 할 것”이라고 답했다.
우크라이나 전쟁에서와 달리 미군 부대, 병력이 중국 침공 시 방어에 나서는 것이냐는 질문에도 “그렇다”고 덧붙였다.
앞서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5월 23일 도쿄에서 열린 미일 정상회담 후 공동 기자회견에서 “대만을 방어하기 위해 군사 개입을 할 것이냐”는 취재진의 질문에도 “그렇다. 그것이 우리의 약속”이라고 밝혔다.
작년 8월 abc방송 인터뷰 및 같은 해 10월 CNN 타운홀 행사에서도 비슷한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번까지 바이든 대통령의 대만 방어 발언은 네 번째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