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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19 확산세가 심각한 가운데 6일 서울 용산역 앞 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길게 줄을 지어 서 있다. /신윤희 기자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부산시에서 9일째 일일 확진자 수가 1만명을 넘어서고 있다.
3일 부산시에 따르면 전날 하루동안 지역 내에서 1만4259명이 코로나19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자치구별로 살펴보면 ▲해운대구 1669명 ▲사하구 1595명 ▲부산진구 1383명 ▲남구 1379명 ▲동래구 1221명 ▲북구 1082명 ▲사상구 919명 ▲연제구 912명 ▲수영구 799명 ▲금정구 686명 ▲서구 534명 ▲강서구 473명 ▲기장군 467명 ▲영도구 406명 ▲동구 378명 ▲중구 176명 등이다.
또 이날 금정구와 동래구 소재 요양병원 2곳이 신규 집단감염 사례로 분류됐다.
금정구 소재 요양병원의 경우 지난달 26일 선제검사를 통해 종사자 1명이 확진됐다. 이후 전수 조사에서 종사자 5명, 환자 17명이 추가 확진됐으며 주기적 검사에서 종사자 2명, 환자 1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해당 요양병원 관련 확진자는 누적 42명이다.
동래구 소재 요양병원은 지난달 28일 선제검사에서 종사자 1명이 코로나19 확진된데 이어 전수 조사 결과 종사자 40명, 환자 90명이 추가 확진됐다.
해당 요양병원 확진자는 누적 131명으로 늘었다.
방역당국은 집단감염이 발생한 2곳의 요양병원에 대해 코호트 격리 조치했다.
부산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3만4122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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