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성탄절 앞두고 지역 어린이 초청 산타 꾸러미 선물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3-12-29 14: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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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 만들고 뮤지컬 관람하며 장벽 없는(Barrier-free) 세상 꿈꿔

 

▲사진 : 전기안전공사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전기안전공사가 직접 일일 산타가 되어 전주 은화학교 어린이를 위해 장갑과 머플러 등으로 구성된 산타 선물 꾸러미를 전했다.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가 지난 22일, 성탄절을 앞두고 특수학교 어린이 30여 명을 초청하여 산타 꾸러미를 전하며, 케이크 만들기, 전기안전 뮤지컬 관람 등 다채로운 행사를 펼쳤다고 29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와 함께 마련한 이날 행사에는 황호준 부사장을 비롯한 공사 임직원들이 직접 일일 산타가 되어 초대받은 전주 은화학교 어린이를 위해 장갑, 머플러 등으로 구성된 산타 선물 꾸러미를 전했다.

이어서, 아이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으며, 발달 장애인으로 구성된 공사 유니버셜 안전 예술단이 일상 속 전기 안전사고 예방 뮤지컬을 선보였다.

황호준 부사장은 “성탄절 공동체의 따뜻한 사랑을 전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장벽 없이(Barrier-free) 우리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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