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추락, 화재, 질식 예방조치 상태, 한랭 질환, 화재와 폭발 (사진 : 한국자산관리공사) |
한국자산관리공사가 구리시 갈매동 복합청사 건립 현장에서 동절기 대비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권남주)는 지난 23일 구리시 갈매동 공공복합청사 건립사업 현장에서 동절기 대비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권남주 사장은 이날 현장을 살피며, 겨울철 3대 악성 사망요인인 추락, 화재, 질식 예방조치 상태, 한랭 질환 예방 대책 시행 여부, 화재와 폭발사고 안전 조치, 공사장 주변 안전 관리 상태 등 안전 관리 상태를 면밀히 점검했다.
특히, 공공복합청사 건설 현장은 외부 마감 작업이 진행되고 있어 추락 등 중대재해 발생 위험이 높은 만큼 기본 안전 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아울러, 안전점검을 마치고 현장 근로자 및 협력사 관계자들과 즉석 간담회를 실시해 현장의 애로사항과 안전 관리 개선점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안전점검은 안전 최우선의 경영 가치를 바탕으로, 중대 산업재해 등 안전사고로부터 근로자를 보호하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하는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캠코는 올해 9년 연속 중대재해 ZERO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11월부터 12월까지 약 2달 동안 작업이 진행 중인 전체 건설 사업장에서 동절기 집중 안전 패트롤 점검을 실시해 사고 발생 요인을 발굴·제거할 계획이다.
권남주 캠코 사장은 “안전사고에 대한 촘촘한 대비를 통해 겨울철 사업장에서 발생 가능한 재해를 원천 차단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캠코는 지속 가능한 중대재해 예방체계를 구축해,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작업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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